1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진 2022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키움이 한화를 꺾고 3연승을 기록했다.
키움은 선발 안우진의 호투 속에서 이정후와 김수환, 김혜성, 임지열, 김휘집 등이 공수에서 맹활약을 펼쳐 7-1로 승리했다.
키움 3루수 송성문이 한화 마지막 타자 장운호의 안타성 타구를 잡아 경기를 끝내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패한 한화는 4연패에 빠졌다.
[고척(서울)=김재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위너 송민호 병역법 유죄…102일 재복무 처분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김유정, 아찔한 노출 드레스+고혹적인 매력 발산
▶ 블랙핑크 제니, 독보적 비키니 몸매 과감한 공개
▶ KIA, LG에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2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