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캘롤라이나주 샬럿 퀘일 할로 클럽(파71.7521야드)에서 열리는 프레지던츠컵에서 한국의 어시스트 캡틴 최경주가 한국 선수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이번 프레지던츠컵에는 한국의 김주형, 김시우, 임성재, 이경훈이 출전했고, 이경훈과 김주형은 같은 조로 짝을 이뤄 경기를 치른다.
[노스캐롤라이나주(미국)=고홍석 MK스포츠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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