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8일 홈 최종전서 ‘최후의 1인! 벤츠를 잡아라’ 이벤트 진행

롯데 자이언츠는 8일 2022시즌 홈 경기 최종전에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인 한성모터스와 함께하는 ‘최후의 1인! 벤츠를 잡아라’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올 시즌 홈에서 치뤄진 경기마다 선정된 팬들을 대상으로 ‘한성모터스와 함께하는 벤츠를 잡아라 최후의 1인’을 찾기 위한 이벤트로 이날 6회 초 최종 추첨이 진행된다.

이어 6회 말 종료 직후에는 행운을 거머쥘 ‘최후의 1인’ 당첨 시상식이 열리며, 시상자로는 한성모터스 남천전시장 허민영 지점장이 나설 예정이다.

롯데는 8일 홈 최종전에서 ‘최후의 1인! 벤츠를 잡아라’ 이벤트 진행 사진=롯데 제공
한편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인 한성모터스는 지난 2016년부터 롯데자이언츠와 함께 ‘벤츠를 잡아라’와 여성 안심귀가서비스 ‘자이언츠 택시’ 등 다양한 공동 마케팅을 진행해왔다. 롯데는 앞으로도 한성모터스와 함께 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민준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