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그롬에 환호하는 메츠팬들 [MK포토]

지난 9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퀸즈의 시티필드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레스와 뉴욕 메츠의 와일드카드 시리즈 2차전이 열렸다.

디그롬이 팬들의 환호속에 더그아웃으로 들어가고 있다.

이날 경기 메츠가 7-3으로 이겼다. 메츠의 승리로 시리즈 전적은 1승 1패가 됐다.

7번 유격수 선발 출전한 김하성은 4타수 무안타 기록했다.



[뉴욕(미국) = 고홍석 MK스포츠 통신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솔비, 이규한과 내년 결혼 발표…커플 사진 공개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르세라핌 사쿠라, 탄력 넘치는 글래머 몸매 공개
▶ 오마이걸 효정, 고혹적이고 성숙한 비키니 자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