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라도 `기쁨의 세리머니` [MK포토]

지난 15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의 시티즌스뱅크파크에서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와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디비전시리즈 3차전이 열렸다.

7회초 구원 등판, 이닝을 막은 호세 알바라도가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이날 경기는 필라델피아가 9-1로 크게 이겼다. 이 승리로 시리즈 전적 2승 1패 기록했다.

선발 애런 놀라가 6이닝 5피안타 2볼넷 6탈삼진 1실점(비자책)으로 호투한 가운데 3회에만 6점을 내며 일찌감치 분위기를 가져갔다.



[필라델피아(미국) = 고홍석 MK스포츠 통신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솔비, 이규한과 내년 결혼 발표…커플 사진 공개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르세라핌 사쿠라, 탄력 넘치는 글래머 몸매 공개
▶ 오마이걸 효정, 고혹적이고 성숙한 비키니 자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