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효진-고예림-야스민 `올해도 독주하자` [MK포토]

22일 오후 경기도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2022-2023 도드람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과 한국도로공사 경기에서 현대건설이 야스민(19점)과 양효진(12점), 고예림(11점)의 활약을 앞세워 세트스코어 3-0(25:13, 25:18, 25:20) 완승으로 개막전 승리를 거뒀다.

현대건설 선수들이 승리를 예감한 듯 다 함께 기뻐하고 있다.



[수원(경기)=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솔비, 이규한과 내년 결혼 발표…커플 사진 공개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르세라핌 사쿠라, 탄력 넘치는 글래머 몸매 공개
▶ 오마이걸 효정, 고혹적이고 성숙한 비키니 자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