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우진 ‘손가락 부상으로 교체’ [MK포토]

1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 필드에서 ‘2022 KBO 한국시리즈 1차전’ 키움 히어로즈와 SSG 랜더스 경기가 열렸다.

SSG는 선발 김광현을, 키움은 안우진을 1차전 선발로 내세웠다.

3회말 2사에서 키움 선발 안우진이 손가락 부상을 입고 양현으로 교체되고 있다.

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트와이스 사나, 우아한 올블랙 글래머 자태 공개
▶ 김희정, 과감한 노출로 뽐낸 탄력 넘치는 핫바디
▶ 추성훈, UFC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 출신과 대결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