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엽-박진만 감독 ‘김하성 반가워’ [MK포토]

2022 프로야구 스포츠서울 올해의상이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엘리에나 호텔에서 열렸다.

두산 이승엽 감독, 삼성 박진만 감독이 샌디에이고 김하성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논현동(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솔비, 이규한과 내년 결혼 발표…커플 사진 공개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르세라핌 사쿠라, 탄력 넘치는 글래머 몸매 공개
▶ 오마이걸 효정, 고혹적이고 성숙한 비키니 자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