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균-정근우 ‘82년생 친구’ [MK포토]

‘2022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렸다.

KBO 레전드 김태균, 정근우가 골든글러브 시상을 하고 있다.

삼성동(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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