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 서는 식당’ 박나래, 추위도 날려버린 먹방 [MK★TV뷰]

개그우먼 박나래가 추위도 날려버렸다.

박나래는 지난 12일 방송된 tvN ‘줄 서는 식당’(이하 ‘줄식당’)에서 입짧은햇님, 강경준과 함께 쌀국수부터 화로구잇집까지 불호가 없는 ‘힙포’ 맛집을 소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나래는 첫 번째 줄식당인 쌀국수 맛집의 줄이 골목 모퉁이를 돌 정도로 길게 이어지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박나래가 ‘힙포’ 맛집을 소개했다. 사진=tvN <줄 서는 식당> 방송 캡처

이에 박나래는 강경준에게 “지금 공복이신가요? 예민하신가요?”라고 컨디션을 체크하는 배려를 보여 훈훈함을 더했다. 더불어 식사를 마치고 나오는 손님들에게 맛까지 더블 체크하는 프로 면모를 뽐냈다.

이어 박나래는 줄을 오래 기다린 만큼 메뉴판의 거의 모든 메뉴를 시키며 먹방 의지를 불태웠다. 그는 첫 번째 메뉴로 왕갈비쌀국수를 맛본 후 “여기는 호불호가 없을 것 같다”고 감탄하는가 하면 그릇째로 국물을 즐겨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특히 입짧은햇님, 강경준에게 분짜 먹는 팁까지 전수하는 남다른 내공을 자랑했다.

또한 박나래는 다낭식 반세오를 먹고 입짧은햇님과 강경준이 “처음 먹어보는 맛”이라며 표현에 어려움을 겪자 “한국식으로 치면 메밀전병 맛”이라고 콕 짚어주며 명쾌한 표현력을 자랑했다.

특히 ‘줄식당’ 오전 식당 최장 기록인 2시간 15분 줄을 섰음에도 불구하고, 그 어느 때보다 만족스러워해 맛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했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위너 송민호 병역법 유죄…102일 재복무 처분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김유정, 아찔한 노출 드레스+고혹적인 매력 발산
▶ 블랙핑크 제니, 독보적 비키니 몸매 과감한 공개
▶ KIA, LG에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2연승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