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효진 ‘짜릿한 서브에이스’ [MK포토]

29일 오후 경기도 수원실내체육관에서 ‘2022-2023시즌 도드람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과 흥국생명 경기가 열렸다.

현대건설 양효진이 서브에이스를 기록한 후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수원(경기)=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솔비, 이규한과 내년 결혼 발표…커플 사진 공개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르세라핌 사쿠라, 탄력 넘치는 글래머 몸매 공개
▶ 오마이걸 효정, 고혹적이고 성숙한 비키니 자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