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맨♥’ 손연재, ‘열일’ 복근 자랑할 만하네 [똑똑SNS]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선수 손연재가 명품 비주얼을 뽐냈다.

손연재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명품 브랜드 M사의 의상을 입은 손연재의 모습이 담겨 있다.

손연재가 명품 비주얼을 뽐냈다. 사진=손연재 SNS

진분홍 컬러의 의상으로 빼입은 그는 우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뽐냈다.

이를 본 이민정은 “하 이뻐어어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손연재는 은퇴 후 리듬체조 꿈나무를 발굴, 육성하기 위해 리프 스튜디오를 설립해 CEO로 활동하고 있다. 지난해 8월에는 9살 연상의 남편과 가족, 친지, 지인들의 축복 속에 결혼식을 올렸다.

손연재의 남편은 국내 헤지펀드업계에 종사하는 금융맨으로 알려졌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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