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별’ 현아·던, 입술 피어싱 탓 재결합설 “사실 아냐”(공식)

가수 현아, 던이 재결합설에 휩싸인 가운데, 현아 측이 이를 부인했다.

현아 측은 10일 오후 MK스포츠에 “현아와 던은 좋은 친구 관계다. 재결합했다는 건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현아와 던의 재결합설은 최근 현아가 SNS에 올린 사진으로 인해 불거졌다.

가수 현아, 던이 재결합설에 휩싸인 가운데, 현아 측이 이를 부인했다. 사진=김재현 기자, 천정환 기자

현아는 아랫입술에 피어싱을 한 모습을 담은 셀카를 공개했다. 특히 해당 피어싱 위치가 던과 같은 위치인 게 포착되면서, 현과 던의 재결합 신호가 아니냐는 추측이 난무했다.

하지만 현아 측은 재결합설에 대해 부인했고, 해프닝으로 마무리 됐다.

가수 현아, 던이 재결합설에 휩싸인 가운데, 현아 측이 이를 부인했다. 사진=현아, 던 SNS

한편, 현아와 던은 2016년부터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지난해 11월 30일 결별을 발표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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