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칠린 주니, ‘인간 레몬’ 아니야? 데뷔 첫 화보 공개

그룹 아이칠린(ICHILLIN‘) 주니가 데뷔 첫 화보로 상큼한 매력을 자랑했다.

네이처리퍼블릭은 지난 3일부터 11일까지 공식 SNS를 통해 주니와 함께한 신제품 화보를 순차적으로 오픈했다.

특히 이번 화보는 주니가 데뷔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화보라는 점에서 더욱 큰 의미를 가진다.

주니가 데뷔 첫 화보로 상큼한 매력을 자랑했다. 사진 = 네이처리퍼블릭

공개된 화보는 노란 색으로 꾸며진 방 안에서 귀여운 노란색의 체크 무늬 파자마를 입고 화사한 과즙미를 발산하는 주니의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주니는 레몬을 활용해 싱그러운 미소와 귀여운 표정 연기를 마음껏 펼쳤다. 첫 화보에도 자신만의 발랄하고 당당한 매력을 자유롭게 발산해 감탄을 자아냈다.

맑고 투명한 피부를 가진 주니의 눈부신 미모와 톡톡 튀는 분위기가 어우러져 제품의 상큼함을 극대화하는 완벽한 화보가 완성돼 차세대 ’화보 장인‘의 탄생을 알렸다.

한편, 주니가 속한 아이칠린은 지난해 12월 개최한 데뷔 첫 단독 콘서트 ’2022 아이칠린 콘서트 ‘유어 타임’(2022 ICHILLIN’ CONCERT ‘Your Time’)‘을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떠오르는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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