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파격적 의상 속 온몸 타투 ‘강렬’ [똑똑SNS]

배우 나나가 파격적인 모습으로 근황을 알렸다.

나나는 6일 자신의 SNS에 특별한 글 없이 매거진 표지 화보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는 엘르 싱가포르 화보로 파격적인 의상을 입은 나나의 모습이 담겨있다.

나나가 파격적인 모습으로 근황을 알렸다.사진=나나 SNS

무엇보다 나나의 가슴에 화려하게 수놓은 타투와 포즈가 인상적이다.

나나는 지난해 SNS을 통해 가슴, 팔, 다리까지 전신 타투를 한 듯한 모습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나나는 지난 2009년 그룹 애프터스쿨 멤버로 데뷔했다.

이어 지난 2016년 배우 활동을 시작한 이후 그는 드라마 ‘굿와이프’ ‘킬잇’ ‘저스티스’ ‘출사표’ ‘오! 주인님’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아왔고 넷플릭스 ‘마스크걸’로 시청자를 찾을 예정이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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