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빈 조카’ 김희정, 이유 있는 탄력 몸매 “테니스 치자!” [똑똑SNS]

배우 김희정이 건강한 근황을 전했다.

김희정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테니스 치자!”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희정이 다양한 테니스 룩을 소화한 모습이 담겨 있다.

배우 김희정이 건강한 근황을 전했다. 사진=김희정 SNS

그는 구릿빛 피부에 군살 하나 없는 탄력 있는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꾸준한 운동으로 다져진 몸매로 남다른 건강미를 뽐내 보는 이들의 감탄을 모았다.

요니P는 “테니스 언제 같이 게임 한번 하자고”라며 댓글을 남겼다.

차해리는 “ㅋㅋㅋ다시 붙붙으셨군요”라며 김희정의 테니스 홀릭을 언급했다.

한편 김희정은 지난 2000년 KBS 드라마 ‘꼭지’로 데뷔했다. 당시 그는 배우 원빈의 조카 역으로 눈도장을 찍었다.

또한 그는 SBS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 출연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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