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전 지시하는 강성형 감독 [MK포토]

7일 오후 경기도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2-23 V리그’ 여자부 5라운드 현대건설과 흥국생명 경기가 흥국생명이 김연경(22점)과 옐레나(20점)활약을 앞세워 세트 스코어 3-0(25-21, 27-25, 25-15) 셧아웃 승리를 거뒀다.

2연승을 거둔 흥국생명(승점 60·20승 6패)은 선두 현대건설에 승점차를 지우고 2위를 유지했다.

현대건설 강성형 감독이 선수들에게 작전을 지시하고 있다.

수원(경기)=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