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윤기원 “새로운 가족 생긴 만큼, 책임감 갖고 잘 살겠다”

배우 윤기원이 결혼 소감을 밝혔다.

윤기원은 지난 11일, 약 1년간 만나 온 여자친구 이주현 씨와 연예계 동료들의 축하 속에서 백년가약을 맺었다.

그는 소속사 티앤아이컬쳐스를 통해 “결혼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왔고, 3월이 적절한 때라고 생각해서 식을 올리게 됐다”고 전했다.

배우 윤기원이 결혼 소감을 밝혔다. 사진=천정환 기자

이어 “새로운 가족이 생긴 만큼, 배우로서 더 책임감을 갖고 잘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윤기원은 최근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 연인 이주현 씨와 함께 출연해 남다른 러브스토리를 공개한 바 있다.

또한 그는 ENA ‘효자촌’에서도 결혼에 대한 생각을 밝히며 화제를 모았다.

새 시작을 예고한 윤기원이 과연 결혼 후에는 향후 어떤 행보를 보이며 대중들에게 반가움을 안길지 기대를 모은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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