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재현, ‘정오의 희망곡’ 불참 “건강 회복 위한 결정”(전문)[공식]

NCT 재현이 ‘정오의 희망곡’에 불참한다.

지난 18일 SM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팬 커뮤니티를 통해 “NCT 재현이 충분한 휴식을 위해 부득이하게 명일(19일) 예정되어 있는 라디오 ‘정오의 희망곡’에도 불참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재현의 건강 회복을 위해 내린 결정이니 팬 여러분의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NCT 재현이 ‘정오의 희망곡’에 불참한다. 사진=김영구 기자

또 소속사 측은 “재현은 충분한 휴식을 취한 뒤, 명일(19일) 밤에 예정되어 있는 엠카운트다운 ‘Perfume’ 사전녹화에는 참석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 다음은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NCT 재현이 충분한 휴식을 위해 부득이하게 명일(19일) 예정되어 있는 라디오 ‘정오의 희망곡’에도 불참하게 되었습니다.

재현의 건강 회복을 위해 내린 결정이니 팬 여러분의 너른 양해 부탁드리며, 재현은 충분한 휴식을 취한 뒤, 명일(19일) 밤에 예정되어 있는 엠카운트다운 ‘Perfume’ 사전녹화에는 참석할 예정입니다.

당사는 팬 여러분들께서 염려하시지 않도록 아티스트의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