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별 부부 ‘여보 잘했어’ [MK포토]

프로농구 최대의 축제 프로농구 챔피언 결정전 2차전에서 안양 KGC가 승리하며 시리즈 전적 1승 1패로 승부의 균형이 맞춰졌다.

29일 오후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2022-2023 프로농구’ 서울 SK 나이츠와 안양 KGC 인삼공사의 챔피언 결정전(7전4선승제) 3차전 경기가 열렸다.

방송인 하하, 별 부부가 시투를 마친 뒤 하이파이브 하고 있다.

나란히 1승 1패를 기록한 가운데 양팀 사령탑은 3차전에서 총력전을 예고 했다.

한편 지난 25일 열린 1차전에서 서울 SK가 77-69로 승리했고 27일 열린 2전에선 안양 KGC가 81-67로 승리했다.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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