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안타 치는 추신수 [MK포토]

3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3 KBO리그’ KT 위즈와 SSG 랜더스 경기가 열렸다.

9연패에서 탈출한 KT는 부상에서 복귀한 소형준을, 연패 탈출에 도전하는 SSG는 에이스 김광현을 선발로 내세웠다.

7회말 무사 1루에서 SSG 추신수가 우전안타를 치면서 4안타 경기를 만들고 있다.

전날 9연패에서 탈출한 KT는 상승세를 타기 위해 연승을, SSG는 연패 탈출을 위해 승리가 절실하다.

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솔비, 이규한과 내년 결혼 발표…커플 사진 공개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르세라핌 사쿠라, 탄력 넘치는 글래머 몸매 공개
▶ 오마이걸 효정, 고혹적이고 성숙한 비키니 자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