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 ‘부상에 신음’ [MK포토]

12일 오후 인천 SSG 랜더스 필드에서 ‘2023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

SSG는 시즌 1승 2패를 기록 중인 ‘잠수함’ 박종훈이 선발로 나서 팀 3연승에 도전한다. 한화는 시즌 1승 2패를 기록 중인 장민재가 선발로 맞선다.

7회말 1사 1,2루 SSG 최주환 적시타 때 추신수가 3루에서 다리 부상으로 쓰러져 있다.

한편 한화는 지난 11일 밤 경기를 마친 뒤 카를로스 수베로 감독을 전격 경질하고 최원호 퓨처스 감독을 신임 감독으로 선임했다.

인천=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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