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원 ‘아이고 머리야’ [MK포토]

18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3 프로야구’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KT는 시즌 2승 1패를 기록 중인 고영표가 선발로 나섰다. LG는 승리 없이 1패를 기록 중인 이지강이 선발로 맞선다.

5회말 2사 1,2루에서 LG 이재원이 박해민 적시타 때 득점하는 과정에서 KT 장성우와 충돌한 뒤 땀을 닦고 있다.

LG는 시즌 23승 14패(승률 0.622)로 팀 순위 3위에 올라 있다. KT는 시즌 10승 2무 23패(승률 0.303)로 10위에 자리하고 있다.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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