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환-채은성 ‘헤어짐이 아쉬워’ [MK포토]

LG 트윈스가 한화를 꺾고 주말 위닝 시리즈를 챙기며 4연승을 달렸다.

21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3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LG가 4-1로 승리했다.

LG 오지환, 한화 채은성이 경기를 마친 뒤 인사하고 있다.

LG 선발 김윤식은 6이닝 3피안타 2볼넷 3탈삼진 무실점으로 시즌 3승을 챙겼다.

한화는 13승 3무 24패를 기록하며 3연패에 빠졌다.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위너 송민호 병역법 유죄…102일 재복무 처분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김유정, 아찔한 노출 드레스+고혹적인 매력 발산
▶ 블랙핑크 제니, 독보적 비키니 몸매 과감한 공개
▶ KIA, LG에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2연승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