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욱-강민호 ‘오재일 최고!’ [MK포토]

24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3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삼성은 시즌 1승 3패를 기록 중인 수아레즈가 선발로 나섰다. 두산은 시즌 2승 2패를 기록 중인 김동주가 선발로 나서 팀 연승에 도전한다.

8회초 1사 만루에서 삼성 오재일의 적시타 때 구자욱, 강민호가 득점한 뒤 오재일을 향해 환호하고 있다.

두산은 21승 1무 19패로 팀 순위 4위에 올라 있다. 반면 삼성은 17승 22패로 팀 순위 8위를 기록 중이다.

삼성과 두산의 시즌 상대 전적은 삼성이 2승 1패로 앞서 있다.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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