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고우림, 타고난 사랑꾼 “이벤트보다 꾸준한 사랑이 더 중요”(걸환장)

‘걸어서 환장 속으로’ 고우림이 아내 김연아에게 사랑받는 남편의 정석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지난 4일 방송된 KBS 2TV 가족 여행 버라이어티 ‘걸어서 환장 속으로’(연출 김성민 윤병일/이하 ‘걸환장’) 20회에서 올해 데뷔 5주년을 맞은 포레스텔라는 막내 고우림이 가족보다 더 가족 같은 멤버 배두훈, 강형호, 조민규를 위해 경상북도 문경으로 떠난 보은 여행기가 그려졌다.

포레스텔라는 ‘걸환장’ 최초로 가족이 아닌 팀으로 출격한 가운데 이들은 산 좋고 물 좋은 문경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패러글라이딩부터 설계자 고우림이 준비한 여행을 즐겼다.

‘걸어서 환장 속으로’ 고우림이 아내 김연아에게 사랑받는 남편의 정석을 선보였다. 사진=‘걸어서 환장 속으로’ 캡쳐

특히 포레스텔라의 노래방 타임은 “우리끼리는 한 번도 안 가봤다”는 고백처럼 새로운 매력을 폭발시키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에 고우림은 슈프림팀의 ‘땡땡땡’으로 랩에 처음 도전했고, 배두훈은 임창정의 ‘내가 저지른 사랑’으로 고음 파티를 펼치는가 하면, 강형호는 H.O.T.의 ‘투지’로 1인 5역을 완벽 소화한 팔색조의 모습을, 조민규는 샤크라의 ‘끝’을 선곡해 파워풀한 랩과 각기 댄스 등을 선보여 365일 중 300일 이상을 함께 하는 멤버들이지만 처음 보는 서로의 모습에 박장대소했다.

이날은 특히 고우림이 1가정 1보급이 시급한 사랑꾼 남편의 매력을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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