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아 치어리더, 햇살 아래 더 반짝이는 미모 [똑똑SNS]

김진아 치어리더가 근황을 전했다.

김진아 치어리더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을왕리 갈랬다가 급 드라이부 대천”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너무너무 행복햇찌 ~~~ !!!! 대신 감기를 얻었지만 즐거웠으니 되었다”라고 덧붙였다.

김진아 치어리더가 근황을 전했다. 사진=김진아 SNS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김진아 치어리더가 여유를 만끽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김진아 치어리더는 뜨거운 햇살을 받으며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으며 매력을 뽐냈다.

한편 김진아는 kt wiz, 수원 KT 소닉붐 등에서 치어리더로 활동 중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위너 송민호 병역법 유죄…102일 재복무 처분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김유정, 아찔한 노출 드레스+고혹적인 매력 발산
▶ 블랙핑크 제니, 독보적 비키니 몸매 과감한 공개
▶ KIA, LG에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2연승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