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현 ‘영점 못잡고 강판’ [MK포토]

7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3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

한화는 시즌 3승 4패를 기록 중인 문동주가 선발로 나섰다. 두산은 박신지가 맞선다.

7회말 1사 1루에서 한화 김서현이 스트레이트 볼넷을 허용한 뒤 마운드를 내려가고 있다.

한화는 19승 3무 30패로 시즌 팀 순위 9위를 기록하고 있다. 두산은 25승 1무 24패로 팀 순위 5위에 올라 있다.

한화와 두산의 올 시즌 상대 전적은 7번 만나 두산이 4승을 챙겼다.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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