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텀싱어4’ 서울 콘서트, 티켓 오픈 10분 만에 매진

‘팬텀싱어4’ 서울 콘서트의 티켓이 전석 매진됐다.

8일 오후 2시 멜론티켓과 인터파크 티켓에서 오픈한 ‘팬텀싱어4’ 콘서트 – 서울 티켓이 오픈 10분만에 8,000석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다시 한번 화제성을 입증했다.

오는 7월 14,15,16일 총 3일간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개최되는 ‘팬텀싱어4’ 서울 콘서트는 앞선 지난 3개 시즌의 인기를 이어받으며 계속되는 팬들의 사랑과 관심을 받고 있다.

‘팬텀싱어4’ 서울 콘서트의 티켓이 전석 매진됐다. 사진=(주)쇼플레이

‘팬텀싱어4’ 전국투어 콘서트에는 시즌4의 우승팀 리베란테(김지훈, 진원, 정승원, 노현우), 준우승팀 포르테나(이동규, 오스틴킴, 서영택, 김성현), 3위 크레즐(김수인, 이승민, 임규형, 조진호)까지 총 3팀이 출연한다. 이들은 더욱 강력해진 크로스오버 무대들로 관객들에게 다시 한번 뜨거운 감동과 환상의 하모니를 선보인다.

‘팬텀싱어4’ 콘서트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대전, 대구, 인천, 광주, 부산 등 전국투어를 통해 각지의 팬들을 만날 예정이며, 지역별 티켓은 순차적으로 오픈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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