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두산에 기운 팍팍!’ [MK포토]

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2023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두산은 시즌 6승 3패를 기록 중인 ‘에이스’ 알칸타라가 선발로 나섰다. 한화는 시즌 1승 5패를 기록 중인 김민우가 선발로 나서 팀 연패 탈출에 도전한다.

가수 바다가 시구를 마친 뒤 두산 선수들을 응원하고 있다.

두산은 올시즌 26승 1무 24패로 팀 순위 5위에 올라있다. 한화는 19승 3무 31패로 다시 꼴찌로 떨어졌다.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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