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 치고 도루 하는 정수빈 [MK포토]

11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3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 경기가 열렸다.

KIA는 25승 27패로 6위, 두산은 27승 26패 1무로 5위에 자리하고 있다.

7회말 1사에서 내야안타를 치고 출루한 두산 정수빈이 2루 도루에 성공하고 있다.

상대전적은 두산이 5승 3패로 우위에 있다.

(잠실)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트와이스 사나, 우아한 올블랙 글래머 자태 공개
▶ 김희정, 과감한 노출로 뽐낸 탄력 넘치는 핫바디
▶ 추성훈, UFC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 출신과 대결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