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카리나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입국’ [MK포토]

걸그룹 에스파(aespa)가 12일 오후 미국 뉴욕에서 일정을 소화하고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입국장에서 발걸음을 옮기는 카리나.

한편 에스파는 지난 9일(한국시간)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최고 명문 구단인 뉴욕양키스에서 시구를 한 후 10일 미국 뉴욕에서 열린 야외 음악 축제 ‘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 2023’(The Governors Ball Music Festival 2023)에 출연해 열띤 무대를 펼쳤다.

K팝 그룹이 이 행사에 출연한 것은 에스파가 최초다.

인천공항=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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