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엽 감독 ‘양석환, 투런포 두방 대단했어’ [MK포토]

25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3 KBO 리그’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에서 두산이 선발 알칸타라의 6.2이닝 5피안타 1실점 호투를 앞세워 17-2 대승을 거두면서 5위를 재탈환했다. 양석환은 투런홈런 2방 포함 3안타 4타점으로 승리의 힘을 보탰다.

두산 이승엽 감독과 양석환이 승리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고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솔비, 이규한과 내년 결혼 발표…커플 사진 공개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르세라핌 사쿠라, 탄력 넘치는 글래머 몸매 공개
▶ 오마이걸 효정, 고혹적이고 성숙한 비키니 자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