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리 데이비스 ‘너무 신나’ [MK포토]

30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피츠버그의 PNC파크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레스와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의 경기가 열렸다.

피츠버그의 헨리 데이비스가 4회말 카를로스 산타나의 2루타 때 베이스를 돌고 있다.

이날 경기 피츠버그가 5-4로 이기며 시리즈를 스윕했다.

헨리 데이비스

피츠버그는 2-4로 뒤진 7회 3점을 더하며 경기를 뒤집었다.

샌디에이고 7번 2루수 선발 출전한 김하성은 희생플라이 홈런 2루타 기록하며 맹활약했으나 패배로 빛이 바랬다.

피츠버그 7번 2루수로 나선 배지환은 삼진 2개 기록한 뒤 교체됐다. 상대 선발 조 머스그로브와 승부에서 11구까지 가는 등 공격에 기여를 하기 위해 노력했다.

[피츠버그(미국) = 고홍석 MK스포츠 통신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솔비, 이규한과 내년 결혼 발표…커플 사진 공개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르세라핌 사쿠라, 탄력 넘치는 글래머 몸매 공개
▶ 오마이걸 효정, 고혹적이고 성숙한 비키니 자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