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현 ‘실점 지우는 호수비에 만세다’ [MK포토]

30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3 KBO 리그’ SSG 랜더스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가 열렸다.

SSG는 43승 27패 1무로 2위, 키움은 35승 37패 2무로 5위에 자리하고 있다.

2회말 2사 2루에서 SSG 선발 김광현이 키움 이형종의 안타성 타구를 에레디아 좌익수가 호수비로 처리하자 두손을 들고 기뻐하고 있다.

올 시즌 상대전적은 SSG가 8승 1패로 압도적인 우위에 있다.

고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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