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원 ‘달아나는 적시 2루타’ [MK포토]

30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3 KBO 리그’ SSG 랜더스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가 열렸다.

SSG는 43승 27패 1무로 2위, 키움은 35승 37패 2무로 5위에 자리하고 있다.

9회초 2사 3루에서 SSG 이재원이 1타점 2루타를 치고 있다.

올 시즌 상대전적은 SSG가 8승 1패로 압도적인 우위에 있다.

고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트와이스 사나, 우아한 올블랙 글래머 자태 공개
▶ 김희정, 과감한 노출로 뽐낸 탄력 넘치는 핫바디
▶ 추성훈, UFC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 출신과 대결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