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언 터틀’의 환한 미소 [MK포토]

13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가스의 UFC 에이팩스에서 진행된 ‘UFC 파이트 나이트: 홈 vs 실바’ 미디어 데이.

‘아이언 터틀’ 박준용이 기자회견 도중 미소 짓고 있다.

UFC에서 3연승을 달리고 있는 미들급 파이터 ‘아이언 터틀’ 박준용은 러시아의 알베르트 두라예프와 일전을 치를 예정이다.

박준용

박준용과 두라예프의 대결은 이날 경기 메인 이벤트인 홀리 홈 vs 마이라 부에노 실바와 함께 메인 카드로 진행된다.

이밖에 월트 해리스 vs 조시 파리시안, 노마 듀몽 vs 첼시 챈들러, 오트만 아자이타르 vs 프란시스코 프라도, 나짐 새디코프 vs 터랜스 맥키니, 잭 델라 vs 바실 하페즈의 대결 등이 예정됐다.

‘UFC 파이트 나이트: 홈 vs 실바’는 오는 16일 UFC 에이팩스에서 진행된다.

[라스베가스(미국) =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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