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바비 인형 같은 각선미…빼곡한 타투 [똑똑SNS]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근황을 전했다.

13일 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좋았다좋았#반지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각선미를 뽐내는 나나의 모습이 담겨있다.

배우 나나가 근황을 전했다. 사진=나나 SNS

그는 미니스커트를 입고 모델 출신다운 길쭉한 기럭지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청순한 듯 묘한 매력을 풍기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곳곳에 타투가 자리잡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배우 나나가 근황을 전했다. 사진=나나 SNS

한편 나나는 영화 ‘자백’과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글리치’에 출연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