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르빗슈 ‘혼신의 힘으로 던진다’ [MK포토]

지난 15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의 시티즌스뱅크파크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레스와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경기가 열렸다.

샌디에이고 선발 다르빗슈 유가 공을 던지고 있다.

이날 경기 샌디에이고가 8-3으로 이겼다.

다르빗슈 유

샌디에이고는 3회 개리 산체스의 솔로 홈런과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의 투런 홈런을 시작으로 타선이 폭발하며 대량 득점을 거뒀다.

1번 2루수 선발 출전한 김하성은 5타수 1안타 1타점 1삼진 기록했다. 7회 1타점 적시타를 기록했다.

[필라델피아(미국) = 고홍석 MK스포츠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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