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님’ 오마이걸 미미, 전성기 수입 솔직 고백 [MK★TV이슈]

오마이걸 미미가 자신의 수입에 대해 솔직하게 밝혔다.

29일 방송한 JTBC ‘아는 형님’에는 오마이걸이 완전체로 출연했다.

이날 예능 대세로 모두의 주목을 받은 미미는 “생각보다 많이 못 번다. 8년 동안 너무 아래 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아는 형님’ 오마이걸 미미가 수입에 대해 솔직하게 답했다.사진=JTBC ‘아는 형님’ 방송캡처

이어 “고정 예능 시작한 지 얼마 안 돼서 공기를 아직 못 마셨다. 올라왔는데 너무 늪지대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잘 나가서 멤버들이 질투하지 않냐”는 민경훈의 물음에 “처음에 ‘지락실1’을 찍고 왔을 때, 우리만 알고 있던 매력인데 뺏겼다 라고 생각했다”고 답했다.

미미는 “내가 광고 찍은 걸 멤버들이 찍어서 보내준다. 질투는 전혀 없다”고 덧붙였다.

한편 미미가 속한 오마이걸은 지난 24일 아홉 번째 미니앨범 ‘Golden Hourglass’를 발매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솔비, 이규한과 내년 결혼 발표…커플 사진 공개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르세라핌 사쿠라, 탄력 넘치는 글래머 몸매 공개
▶ 오마이걸 효정, 고혹적이고 성숙한 비키니 자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