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야구팬들 ‘폭염 날리는 시원한 물대포를 맞으며’ [MK포토]

1일 오후 경기도 수원KT위즈파크에서 ‘2023 KBO 리그’ SSG 랜더스와 KT 위즈 경기가 열렸다.

SSG는 50승 35패 1무로 2위, KT는 44승 43패 2무로 5위에 자리하고 있다.

KT의 워터 페스티벌을 맞아 야구팬들이 시원한 물대포를 맞으면서 경기를 관전하고 있다.

올시즌 상대 전적은 KT가 5승 4패로 근소하게 우위에 있다.

수원(경기)=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세계 2위 차준환 피겨스케이팅 중단…연기 복귀?
▶ 래퍼 스윙스 본격 연기…영화 이어 사극에도 출연
▶ 한그루, 우월한 볼륨감 드러낸 비키니 자태 공개
▶ 이솔이, 파격적인 아찔한 블랙 브라톱 자태 공개
▶ 마동석, 세계 최고 복싱 스타와 손잡을까?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