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당탕탕 패밀리’ 이도겸, 완벽주의 그 자체

‘우당탕탕 패밀리’ 이도겸이 할리우드 유망 감독으로 변신한다.

KBS1 새 일일드라마 ‘우당탕탕 패밀리’(연출 김성근 / 극본 문영훈 / 제작 몬스터유니온, 아센디오)는 30년 전 웬수로 헤어진 부부가 자식들 사랑으로 인해 사돈 관계로 다시 만나면서 오래된 갈등과 반목을 씻고 진정한 가족으로 거듭나는 명랑 코믹 가족극이다.

이도겸이 연기하는 강선우는 뜻한 바는 꼭 이루고야 마는 ‘완벽주의자’ 그 자체인 인물이다. 한번 결정하면 끝까지 밀고 나가는 성격 덕분에 강선우는 미국 유학 당시 아버지의 바람을 저버리고 경영학이 아닌 시네마 스쿨에 입학, ‘할리우드 유망 감독’이라는 타이틀을 얻었다.

‘우당탕탕 패밀리’ 이도겸이 할리우드 유망 감독으로 변신한다.

공개된 스틸 속 강선우 캐릭터에 완벽 몰입한 이도겸의 모습이 눈에 띈다. 엄격해 보이는 카리스마를 보여주다가도 부드러운 미소를 머금은 차도남 이도겸의 반전 매력이 시선을 사로 잡는다.

또 다른 스틸에서 이도겸은 유려한 눈빛으로 캐릭터의 매력을 극대화하고 있다. 회색 슈트 속 앞섬을 풀어헤친 검은색 와이셔츠 패션을 완벽 소화한 이도겸의 섹시미가 벌써부터 여심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가 모인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위너 송민호 병역법 유죄…102일 재복무 처분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김유정, 아찔한 노출 드레스+고혹적인 매력 발산
▶ 블랙핑크 제니, 독보적 비키니 몸매 과감한 공개
▶ KIA, LG에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2연승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