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게 돌아가는 연예계에서 오늘도 다양한 작품이 소개되고 새롭게 돌아오는 아티스트가 대중 앞에 서는 가운데, 오늘의 주요 일정을 알아본다.
북미, 유럽, 아시아, 오세아니아, 중동 등에 걸쳐 약 175만 관객을 동원하는 K팝 걸그룹 최대 규모 월드투어 ‘BLACKPINK WORLD TOUR [BORN PINK]’를 진행 중인 블랙핑크(BLACKPINK)가 175만 명을 동원하는 초대형 월드투어의 피날레를 고척돔에서 장식한다.
블랙핑크의 BLACKPINK WORLD TOUR [BORN PINK] FINALE IN SEOUL‘은 9월 16일, 17일 양일간 서울 고척동 고척 스카이돔(SKY DOME)에서 펼쳐진다.
고척 스카이돔은 약 2만여 명의 관객 수용이 가능한 국내 최대의 실내 공연장으로, 지난해 10월 [BORN PINK] 월드투어의 화려한 서막을 알렸던 서울 KSPO DOME 콘서트 대비 그 규모를 대폭 확대한 셈이라 주목된다. 블랙핑크는 K팝 여성 가수 최대 규모의 월드투어를 소화한 데 이어 국내 여성 아티스트 최초 고척 스카이돔 입성이라는 발자취까지 추가하면서 또 하나의 기념비적인 역사를 쓰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