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석 엄마’ 한효주, 낮과 밤 다른 독한 변신 [★현장]

영화 ‘독전2’로 부산을 찾은 한효주가 팔색조 매력을 자랑했다.

한효주는 지난 4일 부산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 28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에서 깊은 넥 라인이 돋보이는 블랙&화이트 컬러 조합의 드레스를 입고 우아하면서 관능적인 섹시미를 연출했다.

영화 ‘독전2’는 용산역에서 벌인 지독한 혈투 이후, 여전히 ‘이선생’을 쫓는 형사 원호(조진웅 분)와 사라진 락(오승훈 분), 다시 나타난 브라이언(차승원 분)과 사태 수습을 위해 중국에서 온 큰칼(한효주 분)의 독한 전쟁을 그린 범죄 액션 영화다.

레드카펫 밟은 한효주 ‘절제된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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