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홈 최종전서 ‘최후의 1인 벤츠를 잡아라’ 이벤트 개최

롯데자이언츠가 오는 11일, 2023시즌 홈경기 최종전에 메르세데스-벤츠 공식딜러사인 한성모터스와 함께 ‘최후의 1인 벤츠를 잡아라’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올 시즌 홈에서 치러진 경기마다 각종 게임을 통해 선정된 팬들을 대상으로 펼쳐지며, 이 날 5회말 종료 후 최종 추첨을 진행한다.

이어 6회초 종료 후에는 한성모터스 김선근 이사와 함께 행운을 거머쥔 ‘최후의 1인’ 당첨자 시상식을 열어 축하하는 시간을 갖는다.

사진=롯데 자이언츠 제공

한성모터스는 지난 2016년부터 롯데자이언츠와 인연을 맺으며 ‘벤츠를 잡아라’ 행사뿐만 아니라 여성 안심귀가서비스인 ‘자이언츠 택시’ 등 다양한 이벤트로 팬들과 호흡하였다.

한편, 구단은 앞으로도 한성모터스와 함께 사직야구장을 찾는 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원익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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