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영 ‘적시타’ [MK포토]

15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2023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LG는 임찬규 두산은 김동주가 선발로 나섰다.

2회초 1사 1,3루에서 두산 박준영이 적시타를 치고 있다.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트와이스 사나, 우아한 올블랙 글래머 자태 공개
▶ 김희정, 과감한 노출로 뽐낸 탄력 넘치는 핫바디
▶ 추성훈, UFC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 출신과 대결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