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민 ‘득점 찬스에서 아쉬운 삼진’ [MK포토]

‘2023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한국시리즈 1차전 선발 맞대결은 KT 고영표와 LG 켈리다.

4회말 2사 2,3루에서 LG 박해민이 삼진을 당하고 있다.

7선 4선승제로 펼쳐지는 한국시리즈에서 LG는 1994년 이후 29년 만에 우승에 도전한다.

KT는 2021년 통합 우승을 차지한 뒤 2년 만에 정상을 노린다.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솔비, 이규한과 내년 결혼 발표…커플 사진 공개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르세라핌 사쿠라, 탄력 넘치는 글래머 몸매 공개
▶ 오마이걸 효정, 고혹적이고 성숙한 비키니 자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