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호 ‘내가 빨랐다’ [MK포토]

10일 오후 경기도 수원KT위즈파크에서 2023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7전4선승제) 3차전, LG 트윈스와 KT위즈 경기가 열렸다.

한국시리즈에서 1승 1패로 맞선 뒤 먼저 2승째를 거둔 팀의 우승확률은 85%다.

5회말 1사 1루 KT 장성우의 타구를 LG 오지환 유격수가 실책을 하자 1루주자 박병호가 3루를 파고들어 세이프 되고 있다.

수원(경기)=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세계 2위 차준환 피겨스케이팅 중단…연기 복귀?
▶ 래퍼 스윙스 본격 연기…영화 이어 사극에도 출연
▶ 한그루, 우월한 볼륨감 드러낸 비키니 자태 공개
▶ 이솔이, 파격적인 아찔한 블랙 브라톱 자태 공개
▶ 마동석, 세계 최고 복싱 스타와 손잡을까?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