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다행’ 장민호, 절친 이상우 위해 빽토커 출연...“발상 특이한 친구”

장민호가 이상우 절친으로 등장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는 ‘이상(우)한 단합 대회’가 전파를 탔다.

이날 빽토커로 출연한 장민호는 이상우와 친분을 언급하며 “상우는 계획형 인간이다”라며 “처음부터 끝까지 계획적인 모습을 보일 것”이라고 예상했다.

장민호가 빽토커로 출연했다.사진=MBC ‘안싸우면 다행이야’ 방송캡처
이상우가 무인도를 책으로 공부했다고 밝혔다 .사진=MBC ‘안싸우면 다행이야’ 방송캡처
이상우가 ‘모험도감’ 책을 공개했다.사진=MBC ‘안싸우면 다행이야’ 방송캡처
장민호가 이상우 절친임을 인증했다.사진=MBC ‘안싸우면 다행이야’ 방송캡처

장민호가 언급한대로 이상우는 인터뷰에서 “무인도에 가는 건 처음이다”며 “그래서 책으로 공부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상우는 ‘모험도감’ 책을 공개하며 “야외 생활에 대한 모든 것이 담겨있다”며 열정적으로 설명했다.

이에 장민호는 “처음 상우를 봤을 때 쟤가 일부러 웃기려고 저러나 싶었다. 그런데 원래 발상 자체가 굉장히 특이한 친구더라”며 “뭐 저런 걸 가져왔어? 그러면서 실제로 도움이 되는 경우가 많다”고 절친답게 이상우를 추켜 세웠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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