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오메가엑스(OMEGA X)가 뉴저지에서 월드투어의 포문을 열었다.
오메가엑스(재한, 휘찬, 세빈, 한겸, 태동, XEN, 제현, KEVIN, 정훈, 혁, 예찬)는 지난 24일(이하 현지 시간) 미국 뉴저지에서 ‘2023 OMEGA X CONCERT in US & MEXICO KEEP GOIN(2023 오메가엑스 콘서트 인 미국 & 멕시코 킵 고잉)’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났다.
이날 ‘LOUDER(라우더)’로 오프닝을 장식한 오메가엑스는 ‘VAMOS(바모스)’, ‘LOVE ME LIKE(러브 미 라이크)’의 영어 버전, ‘PLAY DUMB(플레이 덤)’ 등 역대 타이틀 메들리는 물론, 최근 발매한 미니 3집 ‘iykyk(if you know, you know)’(이프 유 노, 유 노)의 전곡 무대를 선보이며 객석의 뜨거운 함성을 받았다.
매 무대마다 강렬한 에너지를 발산한 오메가엑스는 ‘퍼포먼스 끝판왕’다운 면모로 현장의 열기를 끌어올렸다. 이들은 빈틈없는 라이브부터 다인원 그룹의 매력이 돋보이는 안무 대형, 파워풀한 군무까지 자랑하며 관객들의 눈과 귀를 매료시켰다.